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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KRW

USDKRW

1,361.30

+0.95%

USD/KRW은(는) 전일 대비 0.95% 상승하고 있습니다.

⚠️ 과거 데이터 기반 참고 정보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2026-09-15 21:13 KST 기준 · 데이터 출처

최근 5일 차트

USD/KRW 최근 5일 종가
날짜종가
09/091,339.21
09/101,339.17
09/111,348.17
09/141,344.64
09/151,359.85

USD/KRW 가이드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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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한국 투자자에게 가장 직접적인 거시 변수로, 수출주와 내수주에 서로 반대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원화가 약해지면 수출 기업의 원화 환산 실적에는 우호적일 수 있지만, 외국인 자금 이탈과 수입 물가 상승의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환율은 코스피 방향과 외국인 수급을 함께 읽는 열쇠로 쓰입니다. 환율과 증시의 관계는 원/달러 환율 완벽 가이드에서 정리합니다.

이 페이지가 쓰는 환율의 정체

여기 표시된 값은 매매기준율입니다. 은행이 그날 외환 거래의 기준으로 삼는 환율로, 네이버 금융을 통해 하나은행 고시치를 받아옵니다. 국내에서 "오늘 환율"이라고 할 때 통상 가리키는 숫자가 이것입니다.

매매기준율에는 알아 두면 좋은 성질이 하나 있습니다. 영업일 중 여러 차례 다시 고시된다는 점입니다. 고시할 때마다 회차가 하나씩 올라가고, 이 페이지는 항상 가장 최근 회차를 보여줍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동작합니다.

  • 영업일 장중: 새 회차가 나올 때마다 값이 갱신됩니다
  • 개장 전·주말·공휴일: 고시가 이뤄지지 않으므로 직전 영업일의 마지막 회차가 그대로 표시됩니다

즉 토요일에 값이 멈춰 있는 것은 오류가 아니라 고시가 없기 때문입니다. 반면 아래 최근 5일 종가 표는 Yahoo Finance 일봉(KRW=X)에서 가져오므로, 은행 고시가 아니라 글로벌 외환 시장의 종가 기준입니다. 두 숫자의 성격이 다르다는 점만 염두에 두시면 됩니다. 데이터는 최대 5분 간격으로 갱신되며 실시간 체결가는 아닙니다.

함께 보면 좋은 페이지

달러 인덱스와 나란히 보는 것이 가장 실용적입니다. DXY가 오르는데 원/달러가 그만큼 오르지 않았다면 달러 전반의 강세일 뿐 원화 고유의 악재는 아니라는 해석이 가능하고, 반대로 DXY가 잠잠한데 원/달러만 튀었다면 국내 수급 요인을 의심하게 됩니다. 달러/엔은 아시아 통화 전반의 흐름을, 미 10년물 금리는 한미 금리차를 통해 자금 이동 압력을 가늠하는 데 씁니다.

이 페이지에 대해 자주 받는 질문

은행에서 환전할 때 적용받는 환율과 다릅니다. 매매기준율은 말 그대로 기준이고, 실제 현찰을 사고팔 때는 여기에 은행 수수료(스프레드)가 더해지거나 빠집니다. 현찰 살 때는 기준율보다 높고, 팔 때는 낮은 것이 일반적입니다.

포털이나 증권사 시세와 소수점이 조금 다릅니다. 제공처마다 은행 고시환율을 쓰는지 외환시장 체결가를 쓰는지가 갈리고, 고시 회차를 반영하는 시점도 다릅니다. 이 페이지는 매매기준율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