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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

EUR/USD은(는) 전일 대비 0.42% 하락하고 있습니다.

⚠️ 과거 데이터 기반 참고 정보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2026-09-15 21:14 KST 기준 · 데이터 출처

최근 5일 차트

EUR/USD 최근 5일 종가
날짜종가
09/091.1627
09/101.1634
09/111.1610
09/141.1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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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USD 가이드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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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달러(EUR/USD)는 세계에서 거래량이 가장 많은 통화쌍으로, 미국과 유럽의 통화정책·성장률 격차를 반영합니다. 달러 인덱스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이 통화쌍의 방향이 곧 글로벌 달러의 강약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지역 중앙은행의 금리 경로 차이가 핵심 변수로 작용합니다. 환율을 움직이는 원리는 EUR/USD 완벽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의 숫자를 읽는 법

표시된 값은 1유로를 사는 데 필요한 달러입니다. 원/달러 환율이 "1달러 = 1,400원"처럼 달러를 기준으로 읽히는 것과 방향이 반대라, 이 숫자가 오르면 유로가 강해지고 달러가 약해진 것입니다. 달러 인덱스와 대체로 반대로 움직이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출처는 Yahoo Finance의 EURUSD=X 티커이며, 외환은 장중 소수점 넷째 자리까지 움직이므로 이 페이지도 넷째 자리까지 표시합니다. 아래 종가 표는 일봉 기준 최근 5거래일이고, 외환 시장은 주중 24시간 열리지만 일봉은 뉴욕 마감을 기준으로 하루가 끊기므로 주말에는 값이 갱신되지 않습니다. 데이터는 최대 5분 간격으로 갱신되며 실시간 체결가는 아닙니다.

함께 보면 좋은 페이지

달러 인덱스를 나란히 보는 것이 가장 실용적입니다. EUR/USD가 DXY 산출에서 약 58%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두 페이지의 움직임이 어긋난다면 나머지 통화 쪽에 별도 요인이 있었다는 뜻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달러/엔은 기준 통화가 반대라 읽는 방향도 반대입니다. 이 페이지 값이 오르는 동시에 달러/엔도 올랐다면 달러 한쪽의 방향이 아니라 유로와 엔 각각의 사정이 갈렸다는 쪽으로 해석 범위가 좁혀집니다. 원/달러는 소스 자체가 다릅니다 — 이 페이지가 Yahoo Finance 글로벌 외환 시세를 쓰는 것과 달리 원/달러는 은행 매매기준율을 쓰므로, 같은 시각에 조회해도 두 값의 갱신 시점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 대해 자주 받는 질문

숫자가 올랐는데 달러가 약해졌다는 게 맞나요? 맞습니다. 이 표기는 유로가 기준 통화라, 값이 오르면 같은 1유로를 사는 데 더 많은 달러가 필요해졌다는 의미입니다.

소수점이 왜 네 자리인가요? 외환은 변동폭이 작아 넷째 자리(핍 단위)까지 봐야 의미 있는 차이가 드러나기 때문입니다.